LEXON 미나 선라이즈 무드등 알람시계 LR153
★★★☆☆
일출처럼 서서히 밝아지며 깨워주는 디자인 무드등 겸 알람시계. 머리맡에 두면 아침 기상이 부드러워져요.
이런 제품이에요
버섯 모양 실리콘 무드등에 일출 시뮬레이션 알람과 시계를 더한 제품입니다. 설정 시간에 맞춰 빛이 서서히 밝아지며 자연스럽게 잠을 깨워주고, USB 충전식이라 침대 옆이나 책상에 두어도 선 정리가 편합니다.
밝기 조절이 되어 수면등·독서등으로도 쓸 수 있고, 디자인 제품이라 인테리어 소품이나 집들이·결혼 선물로도 무난합니다.
※ 알리 가격은 정가 기준이라, 직구 핫딜·쿠폰이 붙으면 실제 결제가는 더 낮을 수 있어요.